코아로직(대표 황기수 www.corelogic.co.kr)이 CES 2008에 참가, 핸드셋 솔루션 기술 및 컨슈머 기기에 적용할 다양한 칩 솔루션을 선보였다.
코아로직은 이번 전시회의 초점을 모바일 디지털 컨슈머 기기에 두고 컨슈머 제품에 적용되는 토파즈(TOPAZ), 디바 (DIVA), 아이리스(IRIS), 제이드(JADE) 등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코아로직의 멀티미디어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휴대폰을 전시하여 검증된 코아로직의 SoC기술을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내비게이션이 주요 전시 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코아로직도 네비게이션에 적용된 칩 솔루션으로 2008년 디지털 컨슈머 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