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가입자가 할인 요금제인 `T끼리 T내는 요금`의 적용 범위가 더욱 넓어진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이 망내 통화 시 음성/영상 통화료를 50% 할인해 주는 ‘T끼리 T내는 요금’을 팅 상한요금제 가입자 및 복지요금제 가입 고객에게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청소년 전용 상한요금제 및 복지요금제 가입 고객 약 240만 명도 가입자간 통화료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번 망내 할인상품 확대 적용에 따라 팅100, 팅500, 팅별, 팅문자프리미엄, 팅문자무제한, 자녀안심 등 청소년 전용 상한 요금제와 복지160, 복지220 가입자 등 장애우 대상 요금제도 ‘T끼리 T내는 요금’ 상품에 가입이 가능하다.
이순건 SK텔레콤 마케팅기획본부장은 “가입자간 통화상품 확대 적용으로 청소년 고객의 혜택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에도 고객가치를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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