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불 솔루션 업체인 케이디이컴(대표 정대윤, www.kde.co.kr)이 RF 토큰 처리장치와 관련된 실용신안을 출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실용신안은 RF 토큰의 적재 및 이동, 배출시에 발생되는 RF 토큰의 이송 불량으로 인한 기기의 고장 및 파손을 개선한 기술로써 관련 장비의 보호와 RF 토큰의 손실 방지는 물론이송 효율 증대 및 보수 비용을 3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케이디이컴 관계자는 “상기 출원으로 국내 RF 토큰 관련 기술에 있어서 타사 대비 비교 우위를 확고히 점유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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