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년 운세는 포털에서

  ‘2008년 무자년 운세를 포털에서 알아보세요.’

가족과 연예, 건강, 일 등 새해 운세가 알고 싶은데 점집에 갈 시간도 없고 복비도 아깝다면 인터넷을 뒤져보자. 쥐띠의 해인 2008년 무자년(戊子年)을 앞두고 포털들은 각종 이벤트와 함께 특색있는 운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야후! 운세(kr.fortune.yahoo.com)는 ‘2008 신년 토정비결 무료보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직업운, 재물운 등 일과 금전관련 좋은 점과 주의해야 할 점 등을 미리 알려줘 직장인이 한 해를 계획하는데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음 운세(fortune.daum.net)는 ‘2008 대박 나는 무자년 신년운세’를 통해 1월10일까지 신년운세, 토정비결을 결제 이용한 회원에게 복조리 휴대폰 고리(5개), 떡 세트(10명), 다음 캐시 5천원(40명) 등을 경품으로 주는 행사를 한다. 다음은 7일간 무료로 운세와 만화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파란운세(fortune.paran.com)는 1월 27일까지 ‘2008 왕대박 운세’ 코너를 마련했다. 운세 게시판에 있는 ‘2008 희망 메시지’에 메시지를 남기는 모든 사용자는 ‘운수대통부적’을 내려받을 수 있다.

프리챌운세(fortune.freechal.com)는 2008년 운세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하고 토정비결, 신년사주, 등 다양한 운세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운세 콘텐츠를 결제하거나 신년 희망메시지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 된다. 프리챌은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1명), 10만원 백화점 상품권(3명)을, 희망 메시지를 남기는 모든 사용자는 ‘재물대박부적’을 제공한다.

네이버운세(fortune.naver.com)에선 ‘토정비결’부터 ‘무자년 신년사주’ 등 내년 한 해의 운세부터 ‘12지신 이용한 심리테스트’와 ‘전생스토리’ 등 쉽고 재미있는 운세정보를 볼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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