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는 26일 ‘2007년도 한국모태펀드 3차 출자조합’으로 14개 투자조합(펀드)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들 펀드는 모태펀드 730억원을 포함 총 3010억원 규모로 결성된다. 이번 사업에는 올 4월에 발표된 ‘벤처캐피탈 선진화 방안Ⅱ’에 따라 벤처펀드에 전문으로 출자하는 펀드인 한국피이매니지먼트 모태펀드 1호도 포함됐다.
또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이 3개 선정됐으며 애니메이션전문투자조합을 포함한 문화산업전문투자조합도 6개 지원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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