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성현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 공학부 교수(50)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2007 글로벌 RFP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돼 5만달러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맹 교수는 MS가 최근 전 세계 전산 및 경제·경영 관련 학자와 연구원을 대상으로 시맨틱컴퓨팅과 인터넷경제 분야에 관한 연구제안서를 받아 공개 경쟁으로 선발한 20명의 ‘2007 글로벌 RFP 어워드’수상자 중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수상자 선정으로 맹 교수는 연구비 지원 외에도 MS가 그동안 구축해 놓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자신의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특권도 함께 부여받게 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