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LCD(대표 최태현)는 판교 실리콘파크에 150억원을 투입해 대규모 연구단지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연 면적 9230㎡ 규모의 연구단지는 2010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태산LCD 관계자는 “신축 연구단지는 세계 LCD 백라이트 유닛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업체간 전략적 협력관계 형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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