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테크놀로지스가 임베디드 제품용 메인보드(VIA EPIA PX)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10cm x 7.2cm 사이즈에 저전력 운용이 가능해 PMP, 내비게이션, UMPC와 같은 임베디드 제품에 사용된다.
1GHz의 VIA C7 프로세서와 최대 1GB DDR2 533 SO-DIMM 시스템 메모리를 지원하며, 고해상도의 HD 콘텐츠도 구현할 수 있다 .
특히 프로세서와 칩셋의 최대 전력량이 9W, 3.5W에 불과해, 멀티미디어 어플리케이션을 13W로 실행시킬 수 있다.
VIA테큰놀로지스 관계자는 "VIA EPIA PX 메인보드는 초소형 임베디드 시스템 플랫폼의 새로운 기준을 정의하며 일반 PC 메인보드와 작은 폼팩터로 완벽한 멀티미디어와 생산성 옵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