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07 따뜻한 디지털봉사상 우수봉사자 공모전’에서 경북체신청 국민정보화교육 봉사단원 김동애씨(38)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 달성군 여성문화복지센터에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PC교육을 하고 있는 김씨는 디지털봉사단과 함께 올해 정보화 소외계층 1만5700명을 대상으로 PC정비 및 교육 봉사활동을 수행해 이 같은 상을 받았다. 경북체신청에서는 김씨 외에 4명이 봉사상을 받았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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