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은 여직원 출산·육아를 지원하고 여직원의 친목 도모를 위해 모유수유실 ‘포그니방’과 여직원휴게실 ‘레몬버베나방’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포그니방에는 모유 수유 및 착유에 필요한 유축기·소형 냉장고·소파·세면대를 설치했고 착유시 단독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파티션도 마련했다. KIPA는 인근 지역에 위치한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한국전파진흥원과 연계해 내년 상반기에 직장내 보육센터도 오픈할 예정이다. 포그니방 오픈을 축하하는 SW진흥원 유영민 원장과 여직원이 촛불을 끄고 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