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은 여직원 출산·육아를 지원하고 여직원의 친목 도모를 위해 모유수유실 ‘포그니방’과 여직원휴게실 ‘레몬버베나방’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포그니방에는 모유 수유 및 착유에 필요한 유축기·소형 냉장고·소파·세면대를 설치했고 착유시 단독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파티션도 마련했다. KIPA는 인근 지역에 위치한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한국전파진흥원과 연계해 내년 상반기에 직장내 보육센터도 오픈할 예정이다. 포그니방 오픈을 축하하는 SW진흥원 유영민 원장과 여직원이 촛불을 끄고 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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