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 가면 꿈과 희망을 배달하는 산타가 있다.’
경북체신청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북대구우체국에서 사랑의 산타 우체국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 직원들은 산타 복장을 하고 거리행진을 벌이며, 우체국 내에 산타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세트장을 마련했다. 또 집배원들도 산타로 변신해 우편물을 배달하고, 초등학교를 찾아가 학생들로부터 우편물을 직접 받아오는 행사도 갖는다.
오는 24일까지 우체국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은 산타로부터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7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10
[인사] 연세대 의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