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m)가 국내외 마케터들을 한 자리에 모아 ‘인사이트 마케팅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 행사는 국내외 법인을 대표하는 인사이트 마케터들을 모은 사내 첫 글로벌 마케팅 컨퍼런스다.
11일부터 13일까지 150여 명의 마케터들은 고객 인사이트(Consumer Insight) 발굴을 위한 내년도 마케팅 전략을 논의하고 올해의 마케팅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남용 부회장은 13일 행사에 참석해 “우리가 추구하는 인사이트(Insight, 통찰)란 남들은 못 보고, 우리만 볼 수 있는 것”이라며 “인사이트란 결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며, 시장 상황과 고객이 원하는 기술 트렌드 등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찾아 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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