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및 트래픽 관리 솔루션 업체 기가핀네트웍스의 국내 공급원인 다윈네트웍스(대표 노흥영)는 내부 해킹에 의한 성적 조작 및 정보 유출 등을 막기 위한 보안 솔루션 ‘슬림라인 100’을 협성대학교에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슬림라인 100은 기가핀의 자체 멀티코어 칩 및 아키텍처인 RDX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2 회선속도를 자랑하는 서비스거부공격(DoS) 차단 시스템으로 가상사설망(VPN)과 방화벽 기능, 트래픽 모니터링 및 제어 기능을 지원한다. 또 인라인 연결 구조로 설계돼 기존 네트워크 변경 없이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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