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솔루션 전문업체 이루온(대표 이승구)은 KTF에 17억원 규모의 인증센터(AC·Authentication Center)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휴대폰 인증센터솔루션은 이통사가 휴대폰의 불법복제를 감시·적발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공급된 솔루션은 IP망을 활용, 트래픽 증가에 대한 부담 없이 인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이루온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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