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m)가 하이테크 휴대폰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인 뷰티(Viewty)폰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70만원 이상의 고가로 출시되는 이 제품은 500만화소의 카메라 렌즈, 자동/수동 초점, 120프레임 동영상 촬영, 저조도 촬영 등 전문가급 디지털카메라의 기능을 망라하고 있다.
또한 촬영한 사진을 3인치 터치스크린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으며 블로그 등에도 바로 업로드 할 수 있다.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한다는 의미로 이름지어진 `뷰티폰`은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최고 7.2 메가비피에스(Mbps) 전송 속도의 3세대(3G) 휴대폰으로 시판된다.
한편 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11일 뷰티폰 출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뷰티폰은 철저한 고객과 시장 분석의 결과물이자, 하이테크 휴대폰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제품이라는 의미가 있다”며, "철저한 고객 인사이트 분석 작업을 통해 향후 다양한 제품군에서 히트상품을 창출해 세계 휴대폰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