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개인 사용자 대상의 무료 백신 ‘알약’의 오픈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오픈 베타에서는 개인 사용자라면 누구나 제한없이 홈페이지(http://www.alyac.co.kr)를 통해 알약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회사는 지난달 8일 클로즈베타테스트 신청자 2만5000명에게 알약 1.0 베타 설치 파일을 배포했으며 입소문을 통해 설치 파일이 공유돼 현재 사용자가 3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이스트소프트는 이미 알약을 전담하는 고객지원 및 개발팀을 운영하고 있고 내년에는 인력을 더욱 보강, 긴급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알약이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엔 유료로 판매되므로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중시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5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