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TEC가 솔리드 스테이트 디스크(SSD) 시장에 진출한다.
6일 외신들에 따르면 STEC는 32∼512Gb에 이르는 2.5인치 SSD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TEC는 멀티 레벨 셀 기반으로 SSD를 만들어 향후 2년 내 1Gb당 2달러 정도로 가격을 낮출 수 있다며 SSD 시장의 대중화를 촉발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이 회사는 샘플 제품들을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자사 제품은 읽기 90MB/s와 쓰기 60MB/s의 속도를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2.5인치 SSD는 2.5인치 HDD 대용으로 쓸 수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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