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소프트(대표 박현열)는 자사의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SW) ‘지니’의 프로모션용 마이크로 사이트(t3.gini.co.kr)가 ‘웹어워드코리아2007’에서 인터넷/정보서비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웹어워드코리아는 한해 동안 새로 구축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디자인·사용자인터페이스(UI)·콘텐츠·프로모션 등에서 우수한 웹사이트를 발굴해 시상하는 웹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행사다.
지니 T3 마이크로 사이트는 내비게이션 SW ‘지니 T시리즈’의 출시 및 업그레이드 정보를 고객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오픈한 사이트로 이번에 수상한 것은 T3 버전의 사이트다. 이 사이트에서는 T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내용뿐만 아니라 연간 캠페인으로 이뤄지고 있는 ‘지도는 내비게이션의 생명이다’ 캠페인 진행 및 각종 이벤트를 통해 내비게이션에 대한 정보를 전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5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6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7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8
바디프랜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건강수명충전소' 운영
-
9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10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