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와 이노디자인 디-스튜디오(대표 김영세)는 대덕특구 내 기업 토털디자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5개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노디자인 토털디자인 지원사업은 기존 상품 디자인에서 벗어나 비즈니스 모델기획 및 제품 디자인 개발, 마케팅까지 기업의 전 부문을 디자인하는 것으로 업체당 대덕특구본부와 각각 1억원씩 총 2억 원의 자금을 투입한다. 개발한 디자인 모델은 △조아스틱의 초미세기포발생기술 △골프존의 실내 골프시뮬레이터 △페조랩의 압전 케이블 △뉴로스의 터보모터 △이머시스의 3D사운드 시스템 등 5개다.
이노디자인 오중식 이사는 “40여개 기술을 대상으로 5개 모델을 개발하고, 현재 2개 모델은 계약을 추진 중”이라며 “ETRI와 항공우주연구원 연구원도 신청할 정도로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