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고의 제품 개발은 PTC의 PDS(통합 제품 개발 시스템)로 완성됩니다.”
글로벌 PLM(제품수명주기관리) 업체인 PTC의 브라이언 쉐퍼드 제품관리부문 수석 부사장은 5일 ‘PTC코리아 월드 2007’행사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PTC는 2007년 성과에 만족하고 2008년에도 좋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한 ‘윈칠9.0’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윈칠9.0은 PTC가 2년여간 심혈을 기울여 업그레이드한 엔터프라이즈급 PLM솔루션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서로 호환되고 프로 엔지니어링 데이터 관리 성능을 개선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그는 또 내년 상반기에는 대규모 설계와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프로 엔지니어 와일드파이어4.0 프리뷰’도 내놓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TC는 지속적인 인수합병 등 공격적 경영을 통해 기술력을 높이고 시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말에는 전자·기계 전문업체인 코크리에이트를 인수, 제품개발 시스템 플러그앤플레이 CAD역량을 높이고 CAD솔루션을 모든 제품에 제공할수 있는 업체로 올라섰다”고 말했다.
그는 “PLM솔루션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제품 설계에서부터 판매까지 관리하는 프로세스 플랜” 이라며 PTC의 솔루션이 최적의 방안을 제시할것”이라고 말했다.
오영희기자@전자신문, yho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