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휴대폰으로 국내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다.
동영상 UCC 포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SK텔레콤의 미국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힐리오(www.helio.com)’를 통해 ‘모바일 판도라TV’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발표했다.
미국 힐리오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로 다양한 동영상 UCC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판도라TV는 2007 대선 관련 UCC를 비롯한 유머·연예 등의 주제별 UCC와 판도라TV가 확보한 스포츠·게임·애니메이션 등의 콘텐츠도 프리미엄 채널을 통해 미국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다.
황승익 이사는 “판도라TV의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 시작을 의미한다”며 “이를 계기로 글로벌 UCC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판도라TV는 올 연말 글로벌 동영상 UCC 서비스를 영어·중국어 등 4개 국어 버전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