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전찬웅 www.joymax.com)는 5일 서울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글로벌 CI 선포식을 열고 향후 비전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전찬웅 사장은 “신규 CI는 글로벌 시장을 향한 무한 발전의 상징적 작업”이라며 “조이맥스를 글로벌 게임 포털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조이맥스는 온라인게임 ‘실크로드’로 일본, 중국, 베트남 등의 시장에 진출, 올해만 200억원 가량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 또 조이맥스는 게임 개발은 물론 ‘다크에덴’과 ‘시공찬가’ 등 국산 게임의 해외 시장 배급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한편 이날 조이맥스가 발표한 새로운 CI는 사람과 사람, 공간과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영문으로 나타내고 또 다른 세상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중첩된 모니터 형상으로 표현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