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IT업체 이수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자사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 ‘의사랑’ 1만 고객 달성을 앞두고, 의료업계 등을 대상으로 한 ‘해피모먼트 페스티벌(Happy Moment Festival)’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의사랑의 가입 고객 수는 9985 곳이다.
이 회사는 이달 초 응모작 중 7개를 선정, DSLR카메라 1대, 디지털카메라 1대, 닌텐도 5대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만번째 가입고객에게 의사랑 가입비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42인치 HD급 LCD TV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피모먼트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02) 2105-5059로 문의하면 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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