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5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2차 신성장동력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홍대순 ADL 부사장은 “실리콘밸리 기업은 IT업체임에도 신재생에너지가 시장기회가 될 것이라 예측하고 장기적 투자와 연구를 통해 태양전지·청정연료 사업에 진출했다”면서 미래 예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 부사장은 이에 대한 7가지 성공포인트로 △미래 예측 △산업에 대한 유연한 시각 △혁신에 대한 열린 자세 △핵심역량을 통한 접근 △전략적 인수합병(M&A) △독창적 사업모델 △신규사업과 기존 사업의 적합도 고려 등 7가지 성공 포인트를 함께 제시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