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데이타는 데이터웨어하우징(DW)과 기업 분석으로 기업 인텔리전스 분야의 세계 최대기업으로 전 세계 4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일 백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업무 처리를 위해 테라데이타웨어하우스를 사용하고 있다. 테라데이타는 850개 이상의 고객을 상대로 1900건 이상의 데이터웨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고객사는 전 세계 상위 10위권 통신회사의 90%, 전 세계 상위 10위권 항공사의 70%, 전 세계 상위 10위권 운수회사의 60%, 전 세계 상위 10위권 소매업체의 50%, 전 세계 상위 10위권 상업 저축은행의 40%를 포함한다.
테라데이타는 지난 10월 NCR로부터 독립, 뉴욕증권거래소에 주식이 상장되는 동시에 S&P 500대 기업으로 등록됐다. 테라데이타는 강력한 성능과 낮은 총소유비용(TCO)의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전산 사용자와 일선 현업 사용자의 모든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는 진일보한 AEI(Active Enterprise Intelligence) 제품군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콘 바스 대표
지난 1월부터 한국테라데이타를 이끌어오고 있는 콘 바스 대표이사는 AT&T·NCR·테라데이터 등에서 23년 동안 근무해 온 IT전문가다. 그는 뛰어난 비즈니스 개발 능력, 전문적인 산업별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테라데이타의 새로운 잠재시장 개발 및 국내 BI/DW 시장에 선진 기술을 도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콘 바스 사장은 “전자신문의 학교 신문 보내기에 동참, 한국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에게 IT에 대한 올바른 지식 및 정보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이 세계 속의 IT 과학 강국으로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테라데이타 역시 미래 IT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에 적극 참여해 나갈 것”이라며 “청소년이 더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따뜻한 IT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