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위치기반 모바일커뮤니티 ‘모여라친구’ 서비스를 SK텔레콤과 KTF에 이어 LG텔레콤을 통해서도 시작하며, 이동통신 3사에 상호 연동이 가능해졌다고 2일 밝혔다.
모여라친구는 휴대폰에 커뮤니티를 만들어 이모티콘으로 친구들의 위치를 한번에 조회할 수 있으며, 내 위치정보도 친구들에게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다. 또 모임게시판인 이야기방과 사용자의 위치와 상황에 기반한 운세, 바이오리듬, 우정지수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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