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셈(대표 김형균)은 제44회 무역의 날을 맞아 1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유니셈은 이로써 지난 2005년 500만불 수출탑을 받은 이후 2년 만에 2배 이상의 수출 신장세를 기록했다.
유니셈 관계자는 “2000년 6%에 불과하던 수출 비중도 꾸준히 늘어 올 3분기에는 수출 비중이 25%로 급증했다”며 “
현재 수출중인 대만, 미국, 중국, 일본 등에 그치지 않고 다른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해 해외 매출 비중을 크게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