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www.microsoft.com/korea)는 정품 오피스 XP, 2003, 2007을 사용하고 있는 공공기관이 새로 오피스 2007을 구매하는 경우 기관 명의로 불우이웃에 쌀을 기증하는 행사를 1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증용 쌀의 양과 사은품의 종류는 기관의 오피스 2007 구매 수량과 이미 보유하고 있는 오피스 제품의 수량을 점수로 환산한 포인트에 따라 산정된다. 최소 한 포대(20kg)에서 80포대까지 해당기관의 명의로 기증할 수 있으며, 기증된 쌀은 장애우 복지관, 양로원 등에 내년 초까지 전달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