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추진하는 e재팬 전략의 현주소는
-e재팬 전략이 국가 IT인프라 구축에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다만 기업 투자로 이어지지 못했다.
=정부와 기업의 협력관계는
-예전과 달리 공무원은 기업 CEO들과 대화할 기회가 거의 없다. 이 때문에 산업계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방법이 서툴기도 하다.
=한일 EC정책협의회 성과는
- 한국과 일본은 기업과 정부 닮아 있다. IT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서로 배울 것이 너무 많다. 웹3.0시대에 대비해 포괄적인 협력이 되길 바란다.
=한국 IT전문가를 알고 있나.
-경제산업성 IT담당과장을 지낼 때 이용태 박사를 비롯한 한국 기업인과 교류를 가졌다. 그를 통해 한국 IT산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미야자키현(일본)=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