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남용 www.lge.com)가 유럽 IT전문지인 CHIP誌가 실시한 22인치 LCD모니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잡지는 현재 판매중인 22인치 모니터 22개를 평가한 결과 LG LCD모니터(모델명: L227WT-PF)가 최고의 품질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특히, CHIP誌는 " IFA 디자인상을 수상한 LG LCD모니터는 고급스런 피아노 블랙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무결점 화질과 높은 휘도, 빠른 응답 속도(2m/s) 등으로 게임을 즐기는데 적격이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권봉석 LG전자 권봉석 모니터 사업부장은 "영화 감상과 게임에 최적화된 이 제품은 상품기획과 디자인은 물론 마케팅ㆍ프로모션까지 젊은 층을 타깃으로 진행했다"며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 LCD모니터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