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통합위협관리(UTM) 솔루션‘퓨쳐UTM V1.0’ 제품군에 대해 국제공통평가기준(CC) EAL4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은 물론, 침입방지시스템(IPS)과 바이러스월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해 네트워크를 통한 보안위협에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한 통합보안 솔루션이다.
멀티코어 하드웨어의 장점을 극대화해 각종 보안위협에 빠르고 정확한 네트워크 통합 보안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실시간 네트워크 분석·감시·차단 등 세분화된 모니터링과 컨트롤을 할 수 있다. 원하는 형태로 화면을 설정하는 도킹 윈도 기능 등 사용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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