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통합위협관리(UTM) 솔루션‘퓨쳐UTM V1.0’ 제품군에 대해 국제공통평가기준(CC) EAL4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은 물론, 침입방지시스템(IPS)과 바이러스월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해 네트워크를 통한 보안위협에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한 통합보안 솔루션이다.
멀티코어 하드웨어의 장점을 극대화해 각종 보안위협에 빠르고 정확한 네트워크 통합 보안기능을 수행할 수 있으며 실시간 네트워크 분석·감시·차단 등 세분화된 모니터링과 컨트롤을 할 수 있다. 원하는 형태로 화면을 설정하는 도킹 윈도 기능 등 사용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