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의 ‘리니지’가 온라인게임 부문 ‘수퍼 브랜드’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수퍼 브랜드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전국 20∼60대 소비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설문조사를 통해 각 분야별 1위에 수여하는 상이다.
2004년부터 4년 연속 온라인게임 부문 1위에 선정된 리니지는 지난 98년 서비스 시작 이후 최대 동시접속자수 19만3000명을 기록한 바 있다. 99년 12월 상용화 15개월 만에 100만 회원 가입, 2001년 단일 게임으로는 최초로 매출 1000억 원을 돌파라는 기록도 갖고 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대만과 중국, 일본, 미국에서도 정식 서비스 중이며 총 18번의 업데이트를 실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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