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KRX)는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로부터 베이징 현지 KRX사무소 설립인가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KRX는 연내에 베이징사무소 설립등기 등 관련 수속을 마친 후 내년 1분기 중 정식 개소식을 열 예정이다.
베이징사무소는 △중국 기업에 대한 한국 증시 상장유치활동 △중국 증권 관련기관과의 협력 강화 △중국 금융시장 정보 수집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KRX 측은 “세계 기업공개(IPO) 시장의 주 공급원으로 부상중인 중국 기업을 발굴하고, 중국 금융시장에 대한 신속한 정보수집 및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현지 사무소 기대효과를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