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냅(대표 김준휘 www.metq.com)는 ‘맨드리바 리눅스’의 아시아 버전을 개발한 기업이다.
‘맨드리바 리눅스’는 프랑스의 맨드레이크소프트(현 맨드리바소프트)가 1998년 개발한 GNU 리눅스 배포판이다. 맨드레이크소프트가 독창적인 그래픽 설정 도구를 개발해 지원함으로써 편리한 기능성 면에서 유명해진 리눅스 운용체계(OS)다. 2005년 4월 맨드레이크소프트와 브라질의 코넥티바와 합병을 통해 ‘맨드리바 리눅스’로 명칭이 변경됐다.
맨드리바는 누구에게나 사용하기 쉽고 친숙한 GNU 리눅스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데스크톱 환경과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함으로써 윈도를 대체할 수 있는 OS로 각광받고 있는 리눅스 배포판이다. 2007년 현재 세계적으로 800만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포럼이 활성 중이다. 맨드리바의 국내 커뮤니티는 2003년부터 ‘맨드리바 좋아요넷’ 사이트로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
‘맨드리바 리눅스’는 3D 기능을 지원해 입체적인 데스크톱 환경을 지원한다. 쉬운 복사, 붙여넣기 기능과 펼침, 접힘 등의 능력이 기존의 3D 데스크톱 큐브 방식과 차별화 됐다. 맨드리바의 주된 특징은 그놈 오픈데스크톱을 지원하는 우분투나 페도라코어와는 달리 KDE 오픈 데스크톱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KDE는 윈도에서 이전하기 편리하다. 맨드리바는 패키지를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를 지원한다. USB 포트를 지원하는 곳이라면 리눅스를 설치하지 않고서도 ‘맨드리바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는 USB 플래시 메모리 카드도 지원한다.
메타냅은 사용자 위주의 키워드, 공개SW, 웹메일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한국·중국·일본을 포함하는 리눅스의 개발 및 제조를 하고 있으며 기업부설연구소와 미국 현지 법인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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