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최장 581시간 음성 녹음은 물론 USB메모리와 MP3플레이어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보이스리코더 ‘ICD-UX시리즈’ 3종을 26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512MB·1GB·2GB의 3가지 종류이며, 간편한 MP3 파일 형태로 녹음이 가능해 별도 소프트웨어 없이도 바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또 내장된 USB포트를 통한 직접 충전이 가능하며, 일반 AAA 알카라인 배터리로 최장 30시간까지 재생할 수 있다. USB메모리 기능을 통한 데이터 저장도 가능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무게는 48g에 슬림한 디자인으로 한 손으로 쥐고 버튼조작을 할 수 있으며, 본체 기능버튼을 최소화해 엄지손가락 하나로 모든 조작이 가능하다. 또 가로 LCD를 탑재해 녹음 및 재생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