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은 올해 59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43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실적과 비교해 볼때 매출은 16.3%로 증가한 것이지만 영업이익은 1159.9%로 줄어든 것이다.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3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신제품 개발 및 출시에 따른 개발비 증가와 원자재 비용상승, 대외마케팅 비용 증가로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
10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