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팬션이 300mm 웨이퍼에서 45nm 공정기술의 SONOS 구조의 차세대 대용량 미러비트 메모리 기술을 발표했다.
스팬션 고유의 미러비트 기술이 적용된 플래시 메모리는 현재까지 20억 달러 이상 팔려나갔을 정도로 검증된 기술이다.
즉 SONOS 방식은 부도체인 질화막(Nitride)에 데이터를 저장., 저장된 데이터의 안정성이 더욱 높아지고, 셀 사이즈를 더욱 축소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SONOS구조의 미러비트 기술은 45nm 이하 공정에서도 지속적으로 셀 사이즈를 축소해 갈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스팬션은 미러비트 기술 기반의 모든 제품을 동일 팹에서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어 플래시 메모리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 업계에서는 SONOS방식 메모리 양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스팬션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SONOS 방식 미러비트 메모리 생산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미러비트 오어낸드 제품은 2009년초 양산될 예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