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이 사양산업인 나일론 필라멘트와 폴리에스터 등 원사 사업부문을 떼내 독립법인을 설립한다. 원사사업 분사로 코오롱은 물산업 소재와 나노소재, 신재생에너지 등 신수종 사업에 올인하게 된다. 코오롱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원사 사업부문을 분할한 뒤 코오롱이 100% 지분을 가진 비상장 회사인 코오롱 패션 머티리얼(가칭)을 세우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분할일은 2008년 3월 2일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