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김병원)는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와 스토리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따라 유니와이드는 앞으로 한국후지쯔의 SMB용 스토리지 제품인 ETERNUS2000의 영업, 판매,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된다.
한국후지쯔의 ETERNUS2000은 기존 제품보다 소비전력을 40% 이상 줄이고, 최대 54 테라바이트(TB)의 확장성을 갖춘 중소기업용 스토리지다.
김상초 유니와이드 국내영업본부장(이사)은 "이번 총판 체결을 계기로 SMB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서버 사업 부문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철영 한국후지쯔 채널사업팀장은 “후지쯔와 유니와이드의 차별화된 영업역량을 바탕으로 총판사와 벤더가 윈윈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여 스토리지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