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은 한국방송기자클럽(회장 유자효)이 주최로 19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대선후보 초청토론회를 인터넷 생중계 한다. 대선후보 초청토론회는 SBS, KBS, MBC, CBS, YTN, mbn 6개 방송사에서 동시 생중계 되며, 인터넷 포털은 파란이 유일하다.
17대 대통령 선거 한달을 앞두고 한국방송기자클럽이 마련한 이번 토론회는 19일부터 3일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동안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무소속의 이회창 후보 등이 각자의 정치 철학과 국정 전반에 걸친 소신을 펼친다.
각 방송사의 정치, 사회, 경제 분야의 전문기자 및 논설위원 등이 패널로 참석, 후보자들의 선거 공약 검증을 위해 열띤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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