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차이나유니콤이 모기업 차이나 유나이티드 텔레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구이저우성 내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인수했다고 상하이데일리가 19일 보도했다.
구이저우성은 대부분이 산악 지대로 차이나유니콤 측은 “이번 인수로 중국 전역에서 휴대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차이나 유나이티드는 이 곳에서 지난해 3700만위안의 매출을 벌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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