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의 소비지출에서 통신비와 사교육비 지출비중이 미국과 일본에 비해 과도하게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우리나라 가계의 목적별 소비지출(2005년 명목금액 기준)에서 인터넷, 휴대전화 등 통신비의 비중은 5.4%에 달해 미국의 1.6%에 비해 3.4배나 높았으며 일본의 3.1%에 비해서도 현저하게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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