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데이’를 아십니까?
영남대(총장 우동기)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동안 영남대 생명공학관에서 생명공학에 대한 중요성과 비전을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해 ‘DNA 데이’를 개최했다.
영남대 생명공학부(학부장 박의호)가 개최한 DNA 데이에서는 DNA의 이중나선구조를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게 한 DNA모형과 신체 장기, 자궁 속 태아의 주기적 발육상태 등을 보여주는 인체모형이 전시됐다.
그외 행사 기간 동안 생명공학 연구실을 개방해 각종 연구소재와 실험도구를 활용, 관람객들이 직접 실험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DNA 데이에서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여섯 번째 날’과 에단 호크 주연의 SF스릴러 영화 ‘가타카’ 등 생명공학과 관련 있는 영화도 상영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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