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링크나우(대표 신동호 www.linknow.kr)가 SNS 기능을 이용해 100명의 직장인들이 삶과 지혜를 모아 책을 펴내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링크나우는 그룹 커뮤니티를 14일 오픈한 데 이어 이 기능을 이용해 ‘집단 지성’ 작업을 통해 책을 펴내는 일을 시작한다고 16일 발표했다.
링크나우는 1만8천 여명의 직장인들이 가입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로, 개인이 서로 인맥을 연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룹 기능을 통해 토론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회원이 그룹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그룹에 지인을 초대하는 기능이 있어 책 만들기 같은 프로젝트를 쉽게 수행할 수 있다.
링크나우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사이트 내에 ‘100명이 만드는 책( www.linknow.kr/group/100book) 그룹’을 만들었다. 링크나우의 회원이 아니더라도 이 주소를 통해 그룹에 들어와 가입을 하면 자신이 쓴 글을 올릴 수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링크나우의 토론방 기능을 활용해 책의 제목과 내용에 대해서도 토론을 벌이고, 글이 모아지고 책의 제목의 윤곽이 결정되면 회원에 대한 광범위한 홍보를 통해 저술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