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엔터테인먼트(대표 김상일)가 다음달 1일 오픈하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내 멀티플렉스 극장(CGV-프라임 신도림점)을 개관한다고 15일 밝혔다.
CGV-프라임 신도림점은 30석 규모의 프리미엄 상영관인 골드클래스와 첨단기술과 시설로 차별화한 스타관을 포함해 총 10개관 1560여 석 규모로 신도림 테크노마트 11∼14층에 들어선다.
‘감동의 문화신전’이라는 테마로 로비부터 상영관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신전의 고풍스런 인테리어는 영화관의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광장도 갖춰놓았다. 또한 CGV-프라임 신도림점은 쇼핑몰과 음식점, 스포츠 센터 등 위락시설과 함께 입점돼 영화관람 전후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프라임엔터 김상일 대표는 “CGV-프라임 신도림점은 지하철 1, 2호선 환승역에 위치해 경인지역 및 서울 서남부를 아우르는 최고의 문화 메카로 자리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국내 최고의 영화 제작, 배급사로서 제2의 도약의 토대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
10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