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엔터테인먼트(대표 김상일)가 다음달 1일 오픈하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내 멀티플렉스 극장(CGV-프라임 신도림점)을 개관한다고 15일 밝혔다.
CGV-프라임 신도림점은 30석 규모의 프리미엄 상영관인 골드클래스와 첨단기술과 시설로 차별화한 스타관을 포함해 총 10개관 1560여 석 규모로 신도림 테크노마트 11∼14층에 들어선다.
‘감동의 문화신전’이라는 테마로 로비부터 상영관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신전의 고풍스런 인테리어는 영화관의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야외 광장도 갖춰놓았다. 또한 CGV-프라임 신도림점은 쇼핑몰과 음식점, 스포츠 센터 등 위락시설과 함께 입점돼 영화관람 전후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프라임엔터 김상일 대표는 “CGV-프라임 신도림점은 지하철 1, 2호선 환승역에 위치해 경인지역 및 서울 서남부를 아우르는 최고의 문화 메카로 자리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국내 최고의 영화 제작, 배급사로서 제2의 도약의 토대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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