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장비생산 기업인 한틀시스템(대표 김영익)은 디지털영화관 및 디지털컨텐츠 서비스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온타운의 주식을 100%를 인수한다고 오늘 밝혔다.
주식회사 온타운은 2006년 17억 매출에 7천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고 2007년에는 약 50억 매출에 7억원의 순이익을 달성 예정이며 순이익율이 30~40%까지 성장이 가능한 고부가가치 사업을 영위하는 성장기업이다. 현재 인터넷을 통해 DVD방, 모텔, 소극장 등 1500개 이상의 가맹점에 VOD 서비스를 하고 있는 등 해당 시장 점유율 1위의 기업이다. 2008년에는 매출액 80억 이상에 순이익 30% 이상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틀시스템은 이리콤과의 합병과 온타운 인수를 통해 네트웍장비와 디지털컨텐츠서비스를 주요사업으로 구조를 대폭 개편하여 안정적인 매출과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한틀시스템 김영익 사장은 “온타운은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업체”라며, “한틀시스템은 본 신규사업을 회사의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여 수익기반의 다변화를 통해 지속적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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