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 www.ydonline.co.kr)은 독일 게임 유통업체 ‘게임포지게엠베하’와 비행슈팅게임 ‘에이스온라인’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스온라인인의 유럽 수출 계약금은 20만 달러이며 계약 기간은 상용화 후 2년이다. 게임포지게엠바하는 유럽 16개국 언어로 12개 게임을 배급하고 있는 유력 업체다. 에이스온라인은 비행슈팅게임의 박진감에 캐릭터를 육성하고 커뮤니티를 만드는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특징을 도한 게임이다.
박재우 예당온라인 해외사업본부장은 “이번 수출 계약으로 베트남, 중국, 미국, 남미에 이어 유럽까지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며 “기대작인 ‘프리스톤테일2’와 현재 제작중인 ‘패온라인’ 등의 해외진출을 고려하면 내년에도 최고의 실적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유럽 수출 계약금은 20만 달러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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