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5일 증권시장과 외환시장 개장시간이 각각 1시간 늦춰진다.
증권선물거래소와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에 따르면 15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매매거래 개시는 오전 10시며, 종료 시점도 1시간 늦춘 오후 4시다. 장 종류후 시간외 대량매매 및 단일가매매거래의 종료시점은 현행과 같은 오후 6시다.
은행간 외환시장 개장시간도 1시간 늦춰졌다. 따라서 평소 오전 9시에 개장하는 서울외환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외환시장의 경우 폐장시간은 종전과 동일하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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