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그래픽솔루션 전문업체 네오엠텔(대표 김윤수)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8일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네오엠텔의 상장예심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네오엠텔의 주력제품은 임베디드 그래픽 소프트웨어(SW)로 퀄컴과 국내외 주요 이통사에 제품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59억5100만원이며 순이익 18억5300만원을 기록했다. 네오엠텔의 1주당 예정발행가는 1만4600원∼1만5800원이며 공모 예정금액은 131억4000만원∼142억2000만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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