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정보 업체인 메디칼스탠다드(대표 최형식)는 안과 전용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을 개발, 국내 첫 선을 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의 안과 전용 PACS는 안과전용장비에서나 볼 수 있었던 파노라마(PANORAMA)·스테레오(STEREO)·ICG·FAG· C/D Ration 등의 다양한 안과 진료 기능을 갖추고 있고 안과용 장비 중 ILO·OCT·SLIT 램프 등과 연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DICOM을 활용하면 원격진료도 가능하다.
회사측은 국제 의료영상 프로토콜인 다이콤(DICOM) 규격을 안과 제품에 적용함으로써 안정성을 보장, 안과 시장에서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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